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역대급 자연재난으로 기록될 거라는 54일간의 장마가 끝나고 이번 집중호우에 따른 지역 내 피해가 막대합니다.
지난 14일 꿈드래장애인협회 남원시지부는 회원들과 함께 남원시 노암동 수해 현장을 방문하여 봉사활동을 했습니다 .
침수 건물 내부의 토사와 이물질로 뒤덮인 집기류 등을 정리하고 폐기물을 처리하는 등
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수해복구를 위해 땀 흘리며 애써주신 회원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.
삶의 터전을 잃어버린 이재민들의 일상이 하루빨리 회복되기를 기원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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